회사소개
< 회사소개 >
- 여러 방송사에서 극찬한 강진토하젓!! -
조선시대 임금님도 반한 그 맛!!
조선시대 500년 궁중에
진상된 '토하젓' 그 맛
조선시대 500년 궁중에 진상된 ‘토하젓’ 그 맛 그대로 전하고자 강진토하젓 모든 가족은 온 정성을 다합니다.강진토하는 산 골 물 맑은 1급수에서 서식하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전통 제조 방식으로 정성을 다 해 맛과 향을 살려 낸 '강진토하젓'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토하 생산에 대해 실증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1999년부터 산골에 토하 서식장을 조성하여 현재는 대한민국 최대 면적의 35,000 여 평방미터에 이르는 1급수 토하 서식장을 조성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옛날 수 천 년 전부터 모재 산골에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모제에는 40년전까지 사람이 살았습니다.단종 복위 사건의 사육신 박팽년의 셋째 아들이 숨어 살던산골입니다.그 골짜기에 강진 토하가 서식합니다.
-회사 창립이야기-
'영혼을 담아 만든'
강진 토하젓
깊은 산속 잠자던 다랭이 논,
토하가 성장하는데 가장 좋은 조건이라는 것을
심장병 진단 받은 후 깨달았습니다.
다랭이 논을 개간하여 만든 수십개의 웅덩이에 토하는 무럭무럭 자랐지만,작은 토하를 잡는데 걸린 시간은 5년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도구는철사로 만든 그물망과 동백나무가지! 동백나무가지로 잡은 토하를 보며 아내와 함께 펑펑 울었던 기억이아직도 생생합니다. 윤대식은 초심을 잃지 않고 강진 토하젓을 묵묵히 만들겠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전통음식
강진 윤대식 토하젓
맛의 방주에' 등록된'강진 토하'로 만든
윤대식 토하젓은' 전남도지사가 추천하는 남도미향'으로 지정되었고,
14회 방송 출연으로 인증된 바른 먹거리입니다.

맛의 방주에 등재된 강진 토하 강진토하는 2014년 국제슬로우푸드협회 '맛의방주'에
등록되었습니다. 맛의 방주는 농부와 장인들이 수백년 간 쌓아온 문화와 없어질 위기에 처한 전통이 깃든 전세계 음식을 등재하는 카탈로그(목록)입니다
남도미향으로 지정된 강진 윤대식 토하젓
강진 윤대식 토하젓은 전라남도 도지사가 추천하는 명품브랜드



